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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배경-

대금 재료로 쓰이는 쌍골죽은 3~8년이내 자생한 왕대의 일종인 병죽으로 제작됩니다. 불과 20여년전에도 죽세공품(바구니,죽부인 등)을 만들어 서민생활에 반영을 하여 발단한 사업형태로 대나무밭 등을 관리하며 확장하였으나, 현재는 값싼 플라스틱제품 등의 보급으로 인하여 대나무가 실생활 반영에 축소됨에 따라 마을단위로 하여금 점점 대나무밭 수를 줄여 재개발을 통한 과수원이나 일반적인 밭 형태로 바꿔져 대나무밭 분포율 : 쌍골죽으로 개체수가 약 50%이상 줄어들어 재료품귀현상을 맞이하였습니다.
이에 대금보급화를 위하여 기존 대금의 음정을 맞추기 위해 제작자들은 왕대/반상골
등에 살이 차지않는 부분(칠성공~지공부분까지)에 보강처리(대나무/대나무가루 등)를 하여 제작에 이르고 있습니다.
또한 전공자/연주자들은 각기 다른 음악에 필요한 색다른 대금을 찾아다니다 시간적/금전적/이동시 불편함을 초래하고 각기 다른 대금으로 합주/제자육성, 교육 등 여러문제 등에 직면하여 기존 대금을 보완한 대금이 탄생하였습니다.


-특허대금의 효과-

첫째, 착탈식 연결장치 내부에 대금의 재료와 동일한 재료로 연결되어 기존 대금과 동일한 음색/음정을 유지합니다.
둘째, 착탈식 연결장치에 의하여 용이한 안정적인 분리가 가능하며 사용자의 운반 편의성을 향상시킵니다.
셋째, 재료수급이 다소 양호한 반쌍골죽을 이용해 상단부와 하단부를 각기 다른 대나무를 이용하여 연결하여 대나무보강처리를 하지 않아도 되며, 또한 하단부 착탈로 인하여 취구부분은 기존 연주방법을 유지하되 다른 음악연주시 필요한 대금을 기존 하단부 제거후 필요 하단부를 삽입할 수 있으며 내경의 밀봉상태를 유지하면서
취구의 방향전환과 그 길이 또한 연장조절되어 음정변화가 용이하게 제작되었습니다.
넷째, 연결장치 외부는 내마모성/내윤활성이 우수한 MC나일론 합성수지재질로 사용편의성(수명연장,보관용이)이 증대되었습니다.







-정악대금-

신라시대 삼현삼죽(三絃三竹)의 하나인 정악대금(正樂大笒)은 궁중음악/풍류음악을 연주하기위한 악기로써 영롱하나 가볍지 않고 부드러우나 유약하지 않으며, 섬세하나 천박하지 않은 오묘한 맛의 가락을 가지고 있어 합주용 뿐만 아니라 독주곡으로도 연주된다.
그 음색이 서양악기와 비슷하여 현재 관현악곡, 퓨전합주곡, 대중가요 등 여러 분야에 합주용/독주용으로 쓰이고 있다.
시대적 흐름따라 변화한 대금의 종류가 정악용, 신곡용 등 다양하게 제작되어 부피로 인한 이동제한/구입비/음정의 불균형 등 여러 문제점이 발생하여 재료수급이 다소 원활한 각기 다른 반쌍골죽을 이용한 제작기법으로 상단부(취구에서 청공)와 하단부(지공에서 칠성공)를 제작, 기존 취구부분(상단부)은 지속적으로 쓰이면 지공부분(하단부)은 필요 하단부만 바꿔끼워 사용할수 있어 보관용이/구입비절감/취구방향전환 및 길이변화로 미세음정 조절 등이 가능한 정악대금을 제작하였다.
    

-산조대금-

남도지방의 시나위나 판소리에 큰 영향을 받은 전통음악의 대표적인 기악 독주곡형식인 산조대금은 연주자들로 하여금 삶의 애환을 담은 연주곡이나 대중가요, 민요 등이 불려지게 되면서 전공생뿐만 아니라 일반인에게까지 영향을 주어 많은 대중화를 이루고 있다. 하지만 전공생/전문연주자들은 각기 다른 음악에 쓰이는 다양한 종류의 산조대금을 다량 보유하여야 하는 단점과 일반인에게는 타인들과의 음정문제로 인하여 배움에 많은 어려움을 격고 있다.
이를 보완하고자 재료수급이 다소 원활한 각기 다른 반쌍골죽을 이용한 제작기법으로 상단부(취구에서 청공)와 하단부(지공에서 칠성공)를 제작, 전공생/전문연주자들은 기존 취구부분(상단부)은 지속적으로 쓰이면 지공부분(하단부)은 필요 하단부만 바꿔끼워 사용할수 있어 보관용이/구입비절감/미세음정 조절 등이 가능하며, 일반인 또한 다른 사람들과의 음정을 취구의 방향전환과 길이 변화로 자유자재로 맞출수 있는 산조대금을 제작하였다.
     

-소  금-

신라시대 삼현삼죽(三絃三竹)의 하나인 소금(小笒)은 삼죽 가운데 가장 작다.
<악학궤범(樂學軌範)>에 "중금과 소금의 제도와 보(譜)는 대금과 같고, 크기만 다를 뿐 지법(指法)이나 음계 등도 모두 정악대금과 같다"고 하였으나 청공(淸孔)이 없으며 관악기 가운데 가장 높은 음을 낸다.대개 대금의 가락을 한 옥타브 높게 변주하여 연주하며 국악관현악에서 널리 사용되고 드라마나 영화의 배경음악에서 소금의 연주를 쉽게 접할수 있다.
소금의 종류 또한 다양해져 정악용/신곡용/창작용으로 시대적 흐름에 따라 다양해져 이를 보완하고자 취구방향전환 및 길이변화로 미세음정 조절 등이 가능한 소금을 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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